안녕하세요. 진bu한 아지매입니다.

오늘은 와인이 생겨 오랜만에 남편과 분위기를 잡아봤어요. '얼마만에 배달음식이 아닌 이렇게 와인과 함께 제대로된 식사냐!!'

며 우리남편은 말은 안했지만 눈빛이 말해주고 있었습니다. 천사같은 우리남편은 난 배달음식도 괜찮아 맛있잖아 라고하지만 역시...

아니였나봅니다... TMI는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오늘 우리의 분위기를 완성시켜준!!

와인에 대해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카보다로카 비뉴베르드 그린와인은 포르투칼 유명한 여행지 중 한곳인 카보다로카 호카곶을 모티브로 브랜딩된 브랜드라고 해요.

포르투칼은 가본적이 없지만 이 와인하나로 왠지 어떤곳일까 궁금하네요. 포르투칼와인 카보다로카 비뉴베르드 그래서 한번 알아봤지요!!

궁금한건 못참으니깐요!!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더라구요!

또 카보다로카는 포르투칼의 시인 루이스 카몽이스의 "여기서 땅이 끝나고, 바다가 시작된다."는 말이 쓰여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

그래서 그런지 카보다로카는 땅의 끝이기도 ...